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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반 데이터를 통해 급식의 질까지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모나미 구내식당에서 근무 중인 동은정 영양사님은 AI 푸드스캐너를 통해 급식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담당하고 계신 역할과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모나미 구내식당에서 근무 중인 동은정 영양사입니다. 임직원분들의 아침과 점심 식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누비랩 서비스를 도입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인가요?

누비랩 푸드스캐너는 3~4년 전부터 꼭 도입해보고 싶었던 시스템이었습니다.

“잔반을 AI로 데이터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당시에는 AI 도입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는 확신이 들어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변화를 이끌어낸 운영 철학이 있다면?

도입의 핵심 목적은 ESG 기반 운영이었습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관리가 필요했습니다.”

초기에는 이벤트, 설문조사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잔반율과 스캔율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